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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전문점 '진이찬방' 13년동안 외길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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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생활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소량 반복 구매가 최근의 소비 패턴인 점을 감안할때 반찬전문점의 시장의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3-5가지 반찬을 한꺼번에 파는 방식으로 진화된 반찬전문점은 프랜차이즈 형태로 적합하다, 취급품목이 많을수록 가맹본부격인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반조리 또는 완제품 형태로 받는 형태와 매장내에서 직접조리 하는 형태가 복합되어야 한다.

이외에도 구매자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수 있고, 위생적인 용기 그리고 반찬과 동시에 밥까지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도시락으로도 매출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최근의 소비자들의 라이프 사이클을 감안하면, 반찬이 구매 빈도는 증가 할 것이 분명하다. 
▲ 진이찬방 우수가맹점 (사진제공=지니식품)

이런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국내 프랜차이즈 반찬전문점 선두주자인 '진이찬방'이 회사창립 13주년을 맞이했다
.
진이식품의 진이찬방은 현재 50여개 매장이 전국에 성업중이며, 최근 창립13주년을 맞아 시흥정왕3동점이 우수가맹점 선정됐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프랜차이즈 사업전개하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다."라며 "식품와 외식, 소비자의 트랜드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시즌에 맞는 상품개발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을 올리고, 더불어 가맹본부가 자리잡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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