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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피트니스 커브스.. 월 1,700만원 매출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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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네트워크 장성규 아나운서.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는 그는 현재 엘리트 보디빌딩의 도 대표이자 피트니스 모델 국가대표로도 활약 중이다. 

그런 그가 지난해 8월, 세계 최대 여성전용 피트니스 ‘커브스’를 창업했다. 신뢰 가는 운동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에 반해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했다는 커브스 일도클럽의 장성규 대표. 

한 달 매출 1,700만원을 달성하며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 커브스 일도클럽 (사진제공=커브스)

◇ 수많은 창업 아이템 중 커브스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전문지식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주변 분들에게 운동을 지도할 일이 생겼어요. 그러면서 누군가의 건강을 찾아주는 일에 매력을 느꼈죠. 

처음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할까도 생각했었지만, 상대적으로 건강 상식과 노하우가 부족한 여성의 건강을 위해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커브스를 선택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검증된 본사의 관리 시스템에도 신뢰가 갔죠.

◇ 성공 창업의 이유,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커브스는 30분 순환운동을 통해 건강과 체력을 향상시키는 공간이잖아요? 이런 목적을 회원들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지도자들의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는 운동, 영양, 재활, 상담, 스피치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트레이너들의 수준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업무분담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회원을 나이와 취향 등으로 분류해 트레이너들을 배치하는 거죠. 예를 들어 외향적인 회원은 사교성이 좋은 트레이너가 관리하고 다소 내성적인 분들은 섬세함이 강점인 트레이너가 관리하는 식입니다. 끝으로 책임감과 주인의식이 높은 직원들이 함께 하기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일도 클럽만이 가진 운영 노하우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저희는 외부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려고 합니다. 기존 회원과 잠재 회원들이 운동을 시작해야겠다고 결심하는 시기, 예를 들어 방학이나 여름 휴가철, 연말연시 등을 잘 파악해 마케팅에 반영하는 거죠. 

이 부분은 본사에서 체계적인 플랜을 제공해주는 데 그걸 잘 활용하면 됩니다. 효율적인 직원관리도 중요합니다. 저희는 회원 유치에서부터 물품 판매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인센티브 기준을 마련해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체력향상을 위해 강도 높은 훈련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정기적으로 직원가족에게 인센티브 여행을 제공하는 등 복지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밖에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지도를 받아 질 높은 서킷펀을 진행합니다.

◇ 클럽을 운영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꼽는다면.

현재 일도클럽은 모녀회원 유치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이유는 가족의 건강뿐 아니라 행복을 되찾아 주기 위함입니다. 

커브스 모녀회원들은 커브스에서 건강을 되찾을 뿐 아니라 둘 사이의 유대감을 덤으로 얻어갑니다. 운동을 함께하면 대화가 늘고, 둘 사이의 공감대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런 모습을 확인할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정말이지 커브스는 건강뿐 아니라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감성적인 필요도 충족시켜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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