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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셀프(Self) 난방비 절약법은 다이소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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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파가 시작되면서 똑똑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난방비 절약을 위한 셀프(Self) 절약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스마트 생활용품 숍 다이소(www.daiso.co.kr)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난방비 절약에 도움을 주는 상품들을 모아 판매하는 ‘난방비 절약용품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실내온도를 높일 수 있는 문풍지, 단열시트를 비롯해 보온효과가 있는 수면양말, 무릎담요, 거실화 등 총 220여가지 에너지 절감형 상품을 1천원~5천원대의 가격에 선보인다.

창문에 분무기로 물을 뿌린 뒤 일명 ‘뽁뽁이’라 불리는 단열시트를 붙이기만 하면 뛰어난 단열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다이소 겨울 기획전 이미지 (사진캡쳐=다이소 홈페이지)

또 문풍지를 현관문이나 창문 틈새에 붙여 틈새 바람이나 외풍을 차단하기만 해도 실내온도가 2~3℃ 높아지고 난방비를 10~20%가량 절감할 수 있다.

다이소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문풍지와 단열시트 물량을 각 40%, 50%증가시켜 1천원~3천원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겨울철 난방비 절약을 위해서는 실내온도는 20도 이하로 유지하고 체감온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 3℃ 상승하며, 무릎담요는 2.5℃, 가디건은 2.2℃, 보온양말은 0.6℃의 체감온도 상승효과가 있다.

다이소에서는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간단히 덮을 수 있는 무릎담요 및 어깨담요, 수면양말과 보온덧버선 등의 상품군을 강화해 1천원~5천원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또 호피무늬, 도트무늬 등 다양한 무늬와 컬러의 겨울용 거실화 40여종(2천원~5천원)을 새롭게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다이소 안웅걸 이사는 “단열시트의 경우 판매량이 크게 증가해 월 약 85만개씩 판매되고 있어 지난해 대비 준비물량을 증가했음에도 매일 수요량을 맞추기 어려울 정도이다”며 “특히 올해 겨울철은 더 길고 추울 것으로 예상되고 최근 전기료 인상까지 겹쳐 난방비 절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더 큰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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