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있어 운동보다 중요한 것이 식이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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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다이어트가 어려운 계절이다.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려해도 몸이 움츠러들고, 차갑고 건조한 공기에 피부는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게다가 요즘은 미세먼지까지 말썽이다.

이렇게 밖에 나가기 꺼려지면서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살이 찌지 않을까 걱정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우선 운동을 계획한다. 그러나 운동보다 중요한 것은 식이조절이다.

강남보성한의원(www.bosungdiet.com)의 조동일 원장은 "운동으로 현상 유지를 할 수는 있지만, 체중 감량의 효과를 보기는 쉽지 않으며 뿐만 아니라 비만한 상태로 운동을 하는 것은 식욕이 더욱 증가하고 관절에 무리가 가서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식이조절을 통해서 체중감량을 먼저 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먼저 12년 노하우가 담긴 한약으로 식이조절을 도움으로써 한달에 본인체중의 10%가 감량되는 것을 목표로 치료하며 이 기간 동안에는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은 따로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란다.

그리고 목표 체중까지 감량 후 체중을 유지하는 기간에 운동을 통하여 근력을 강화하도록 한다고 한다 .

SBS탤런트실 다이어트·피부미용 공식지정 한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조동일 원장은 "배우들에게 몸매관리의 비법을 물으면 ‘운동’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것은 탄력 있는 근육질의 몸매를 가꾸기 위함이기에 체중감량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식이조절을 하고, 한약의 도움을 받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계획한다면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기보다는 구체적인 식이요법을 계획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식이요법은 요요와 영양 불균형의 위험이 수반되므로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강남보성한의원 원장 조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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