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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명인 강순의 선생의 김치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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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월간 외식경영)

김치는 한식에서 상차림 구성 시 빠지지 않는 핵심 찬이다. 이는 음식점에서도 마찬가지다. 외식업소에서 김치는 그곳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작용한다. 칼국수집에서 먼저 제공되는 겉절이로 전체적인 상품력을 결정하는 것처럼 말이다. 

최근에는 고깃집에서도 얼마만큼 맛있게 잘 담근 김치를 내는가에 따라 육류 판매량이 달라지기도 한다. 김치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줘 더 먹게 하기 때문이다.

손님은 김치가 정말 맛있는 곳을 원한다. 한 설문조사에서 먹고 싶은 찬 1위가 김치였는데 잘 숙성된 김장김치, 맛있게 된 겉절이 등 여러 가지 설명을 덧붙여서 이야기했다. 이는 맛있는 김치에 대한 니즈가 절실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하지만 이런 손님의 니즈에 반해 외식업소에서 김치를 정말 맛있게 담그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업소에서 사입 김치를 찬으로 제공, 조리해 내고 있다. 김치를 사는 것도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직접 김치를 담그면 자기 업소만의 경쟁력을 형성할 수 있다. 잘 담근 김치는 메인 메뉴의 퀄리티와 만족도까지 높여준다.

월간외식경영에서는 김치명인인 강순의 선생에게 맛있는 김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김치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순의 명인은 200년 전통의 나주 나씨 종가 음식을 익히고 배워온 25대 종부다. 

외식업소에 많이 활용하는 포기김치, 보쌈김치와 함께 찬으로 구성하기 좋은 장아찌 레시피를 직접 배울 수 있다. 포기김치는 가장 기본적인 김치 종류로 외식업소 반찬류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담그느냐에 따라 메인 메뉴의 이미지까지 바꿀 수 있다. 보쌈김치는 배추 속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만드는 것으로 김치 양념이 뛰어날수록 보쌈의 만족도도 높아진다. 또한 간장 베이스 장아찌는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줘 고깃집에서 제공시 추가 주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일정 : 2013년 10월 29일(화) 오후 2~5시(3시간)
인원 : 15명(입금 선착순)
참가비 : 구독자 40만원, 비구독자 43만원(부가세 별도)
주요 내용 : 포기김치, 보쌈김치, 장아찌
장소 : 아이푸드 요리학원(지하철 7호선 학동역 5번 출구 7분 거리)
문의 : 월간외식경영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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