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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 '분말' 휴대성·필요성 동시만족, 캠핑족에게 인기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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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아오츠카)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등산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도 덩달이 신이 났다.

포카리스웨트를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인 '분말' 제품 덕분이다. 기존 캔, 페트 제품의 휴대와 보관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제품은 물 1리터와 함께 타 마실 수 있도록해 간편하고 빠른 수분섭취에 도움이 된다.

포카리스웨트 분말은 1987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시장에 출시되었지만, 그동안 분말제품만을 위한 이벤트나 홍보활동이 더뎌 소비자들에게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것이 사실.

지난해부터 눈에 띄게 성장중인 포카리스웨트 분말은 별다른 홍보없이 여행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여행과 야외 활동을 즐기는 캠핑족·아웃도어족 등이 트랜드화 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카리스웨트 분말제품이 등산이나 캠핑을 즐겨하는 이들에게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대표적으로 무거운 음료수 대신 파우더의 휴대성과 빠른 수분보충에 효과적인 이온음료의 필요성 등을 이유로 들 수 있다.

등산족·캠핑족의 경우 다량의 땀을 흘리게 되면 체온이 내려가고 땀과 함께 방출되는 칼슘, 마그네슘 등은 근육의 피로를 유발시켜 다리에 쥐가 나는 등의 근육경직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 이때에 적당한 이온섭취는 체내기능을 안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 분말은 '간편하고 빠른'에 최대 장점과 더불어 기호에 맞게 농도조절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아웃도어 시장의 필수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리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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