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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한가위 겨냥 '전통주 선물세트'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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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대표 배중호)가 한가위를 맞아 우리 전통 명절에 선물로 알맞은 다양한 우리 술 선물세트 선보였다.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순주 발효주인 ‘예담’에서 부터 고려시대 탁주 ‘이화주’,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겼던 명주 ‘송절주’ 등이 포함됐다. 

◆100% 순수 발효주 전통 방식 차례주 ‘예담’

‘예담 차례주’는 국순당의 장인 정신과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다.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은은한 향과 산뜻한 맛으로 차례 음식들과도 잘 어울리고 부드럽고 맛이 좋아 음복례에도 안성맞춤인 술이다.

‘예담 차례주’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무형유산인 왕실의 ‘종묘제례’에서도 전용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차례를 지낸 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1800ml(1만500원) 대용량 제품과 1000ml(6500원), 700㎖(4800원) 및 성묘용으로 안성맞춤인 300㎖(2000원)제품 등 용도에 따라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용량의 제품이 있다. 알코올 도수는 13%.


◆1000년 전 사라진 우리술 ‘법고창신’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잊혀졌던 우리술을 국순당에서 2008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우리술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복원한 제품들이다. 이화주, 송절주 등 국순당에서만 선 보일 수 있는 선물세트다. 

‘이화주’는 고려시대 왕족이 즐기던 고급 탁주를 그대로 만든 국순당 최고의 인기복원주다. 옛 문헌에 나온 그대로 생쌀로 띄운 누룩에 백설기로만 빚으며, 색이 희고 숟가락으로 떠 먹을 수 있을 정도록 걸죽한 알코올올 도수 12.5%의 최고급 탁주다. 

‘송절주’는 조선시대 명주로 소나무 마디인 송절과 쌀로 빚은 술로 독특한 솔향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뛰어나다. 소나무가 상징적인 뜻으로 옛 선비들이 즐겼다고 전해진다.알코올 도수는 16.5%다. 

법고창신 선물세트중 이화주(700ml) 세트는 80,000원, 송절주(700ml)세트 10만원이다.

◆프리미엄 백세주 ‘자양강장 백세주’ 선물세트

국순당 자양강장 선물세트는 백세주를 기본으로 해 우리 술 고급제법으로 다양하게 빚어낸 자양 백세주, 강장 백세주, 백옥주(25%, 40%)로 구성된 고급 선물세트다.

자양 백세주는 백세주의 주 원료인 양조전용쌀 설갱미와 동의보감의 5대 처방전 바탕의 짙고 깊은 맛의 약재들로 저온숙성 발효한 한방로, 따뜻하게 중탕해 마시면 자양백세주의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강장 백세주는 백세주의 한약재를 기반으로 엄선된 한약재를 찹쌀과 함께 빚은 고급약주로 각종 국제회의 건배주로 사용된 대한민국 대표주. 백세주 고유의 맛을 더욱 더 깊고 풍부하게 구현했다. 

백옥주는 백세주의 주박을 이용해 전통방식으로 발효 ∙ 증류 ∙ 숙성해 빚어낸 옥 같이 맑고 순수한 증류주로 향긋한 향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25%제품과 40%제품이 자양강장 선물세트 내 구성돼 있다. 40% 제품은 백화점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다. 

백세주를 고급제법으로 다양하게 구현한 국순당 자양강장 선물세트는 명절시즌 할인점, 백화점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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