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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소비자와 가맹점주를 알아야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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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지원하고, 리더스비젼 부설 창업전략연구소(소장 이경희)이 주관하는 ‘2013년 프랜차이즈 CEO 아카데미’ 2회차 행사가 27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조찬세미나로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용기 세종대 교수는 ‘서비스 사이언스’를 주제로 서비스마케팅에 대한 주제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이용기 교수는 “일반적인 마케팅은 시장에서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무언가를 주면서 대가를 받아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라며 “소비자가 느끼는 실용적 가치와 쾌락적 가치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했다.

외식업의 경우는 맛과 즐거움을 느끼는 형태의 실용적 가치와 쾌락적 가치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것.

이 교수는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 가치를 찾아야 한다.”라며 “최근에 관계마케팅, 통합마케팅, 내부마케팅으로 구분해서, 소비자와의 관계, 직원과의 관계, 종업원에 대한 관계 등이 중요한 시점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일례로, 최근에 발생했던 모 햄버거의 종업원 침 문제등도 이런 관계마케팅의 실패로 본다는 것.

이외에도 이 교수는 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시 마케팅전력은 “표준화 전략과 로컬(현지화)리즘 전략을 세울지 연구해야 한다.”라며 “최근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방법인 마스터프랜차이즈는 현지화 전략에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CEO 조찬 아카데미에는 3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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