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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전통시장속에서 매장 살아남는 법.. '상생협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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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균일가 생활용품 숍 '다이소'가 사업조정을 통해 전통시장과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상생협력프로그램’을 가시화하고 있다.

다이소는 지역상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각종 노하우를 전수하며 모범적인 사례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이소는 최근 안양 중앙시장점과 수원 파장시장점은 성공적인 사업조정을 통해 기존 전통 시장과 상생 협력할 것을 결의됐다.

상품 개발, 마케팅 노하우, 시장 활성화 및 집객 마케팅,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또 다이소측은 전통시장내에 사업조정 절차 중에 있는 경우, 골목상권 침해라는 일부 표현은 다이소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잘못 이해하거나 왜곡된 해석이라고 강조했다.

사업조정을 위한 노력과 진행 과정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지 않고 표면적인 상황만을 보고 골목상권 침해 논란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도 경계했다.

한편 다이소는 지난 4월부터 경기도청 및 경기도 상인연합회와 TF팀을 구성하여 전통시장 살리기 방안을 구상해 왔다. 다이소는 지난 6월에 진행된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선포식’에도 참가해 전통시장과의 상생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바 있다.

이소 안웅걸 이사는 “다이소는 앞으로도 전통시장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고려하고 있다”며“우리가 가진 경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경영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1%대의 영업이익을 추구하는 다이소는 상생의 원칙을 지켜나가면서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를 꾸준히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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