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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맛 사로잡는 '디저트'를 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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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 www.angelinus.co.kr)가 샌드위치와 케이크, 빵 등 베이커리류 23종을 출시하며 디저트 메뉴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엔제리너스커피는 5개월간 메뉴 개발 및 검토과정을 거쳐 샌드위치, 케이크, 스콘, 머핀 등 총 23종의 베이커리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43종으로 운영되던 기존 메뉴가 재정비된 일부 품목과 새로운 메뉴를 더해 총 50종의 베이커리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갈릭 버섯 로메인 치아바타’, ‘크랜베리 치킨 호밀’ 등 총 7종으로 구성된 샌드위치류는 다양한 재료와 영양, 열량을 조합해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의 식사 대용품으로 손색이 없다.

엔제리너스 제품 특유의 부드러움과 촉촉한 식감이 강조된 ‘수플레 치즈 케이크’ 등 케이크 6종은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여성 고객의 입맛을 겨냥했다.

이와 함께 스콘, 머핀, 페스츄리 등 10종의 메뉴도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의 특성을 살려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커피전문점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디저트 역할을 넘어서 식사대용, 커피와의 상호보완적인 맛 등을 고려해 디저트 메뉴를 강화하게 됐다”며,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컨셉의 제품으로 수준 높은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키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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