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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동네도 세계맥주전문점 비턴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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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며 맥주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최근 저렴한 가격으로 맥주를 간단하게 마시는 셀프할인점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른바 '세계맥주전문점'의 전성시대라고 일컬을 만큼 주류 창업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최단기간 110호점을 달성하며 서울을 비롯한 전국 6개 광역시와 9개 도에 모두 진출한 '세계맥주 브랜드 비턴'의 입지가 단연 독보적이다.

비턴은 각 매장의 매출 또한 높은 수준이다. 여수 무선점의 경우는 지난 7일간의 매출만 1,600만원을 기록했다. 일 평균 220만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셈이다. 먹자골목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였을 뿐더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 유입이 가능했다.

또다른 '포천 송우점'도 일 평균 140만원대를 유지하며 오픈초기지만 반응이 폭발적이다.

지역분포도를 살펴보면, 1호점인 인천 용현점을 시작으로 인천지역에 20호점이 들어섰고 부산 1호점인 경성대점을 시작으로 9호점까지 계약을 마친 상태다.

울산지역 또한 1호점 입성 후 12호점 오픈을 이뤄내며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업계에서는 이색적으로 제주지역 4호점인 시첨점 계약을 마쳤다.


유독 지방에서 더 가맹율이 높은 비턴은 서울, 경기 지역으로까지 세력을 확대하며 지난달 강남1호, 당산역점 오픈을 마무리 하고 대학로점과 시흥 사거리점, 송파1호점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

비턴 한 관계자는 "수입맥주의 인기와 더불어 부담 없는 가격에 간단하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장소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라며 "맥주 500CC 두잔과 간단한 마른안주만 시켜도  2인이서 2~3만원을 넘어서는 일반 호프 전문점보다 상대적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푸짐하게 먹고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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