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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여름용품 최대 75%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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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11번가는 패션, 침구, 생활가전 등 여름시즌 용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하는 초특가 기획전을 8월 한 달 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오는 11일까지는 ‘땡처리 뿜특가 기획전’을 통해 여름 패션 인기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반팔티셔츠부터 블라우스, 숄더백, 선글라스 등의 남·여 패션 제품을 한데 모았다.

올 여름 인기 아이템인 ‘라라엘 원피스’는 정가 대비 75% 할인된 5900원에 내놨다. 남성용 ‘보트슈즈’는 1만2900원부터 구입 가능하다. ‘토리버치 엘라토트 라지’는 64% 할인된 13만9000원에 ‘지오다노 남성 버뮤다 팬츠’는 40% 할인해 2만3900원에 판매한다.

또 매일 오전 10시 올 여름 히트 상품 3가지를 ‘투데이코너’에서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물건을 고르고 사는데 고민이 많은 소비자 혹은 귀차니즘이 심한 소비자를 위해 ‘노옵션코너’도 개설했다. 일부 패션상품에 한해 T멤버십 최대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가구, 침구, 인테리어, 건강용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Up to 70% 창고대개방 세일’도 이어진다. 올해 베스트상품 12가지를 모은 ‘베스트코너’ 와 ‘MD추천 탑7’ 코너를 마련해 관련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생활가전을 대상으로 한 ‘위클리 프라이스’에서는 주방, 이미용, 생활가전 제품을 매주 일주일 간 특가로 판매한다.

11번가는 이번 땡처리 기획전과 함께 ‘모두의 패션, 주사위를 굴려라!’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31일까지 주사위 게임에 참여해 게임 포인트를 적립하면 경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11번가 관계자는 “여름상품 재고 소진의 기회는 물론 현명한 소비까지 제공하기 위해 여름상품 땡처리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역대 최장 기간 이어진 장마가 끝난 후 사용할 수 있는 폭염대비 상품을 대거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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