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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에 주의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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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가 되면 황달, 비장비대로 인한 출혈, 복수 등으로 고생하게 된다. 이때는 간세포 재생 효과가 뛰어난 효모, 인진쑥 등을 이용한 천연물 요법이 효과가 있다.

 

실제로 경북 안동에 사는 B씨는 알부민 수치가 1.9이고 이뇨제를 사용하다가 혼수까지 온 상태였지만 철저한 BRM연구소에서 식이요법을 한 결과, 10개월 만에 정상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었다.

◇ 알코올성은 소결절, 바이러스성은 대결절
알코올 같은 간독성물질을 지속적으로 섭취해 간 손상과 재생이 반복, 만성염증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결국 간경화로 진행된다.

 

알코올성 간경화는 소결절을 주로 만들지만, 바이러스성 간경화는 대결절을 만든다는 차이가 있다. 대결절이 암으로 진행되는 확률은 60~80%로 매우 높다. 이에 비해 알코올성 간경화의 경우는 3~10% 정도가 암으로 진행되지만 역시 주의해야 한다.


◇ 복수 | 가장 먼저 찾아오는 증상

복수에는 크게 2가지가 있으므로, 복수가 오면 일단 어떤 원인인지부터 봐야 한다.

먼저 간세포벽의 경화, 결절에 의해서 간기능이 저하되는 경우로, 이때는 알부민 수치가 떨어진다.

 

또 하나는 비장비대에 의해서 간에서 소장으로 흡수된 영양공급이 억제될 때 나타난다. 3천 억 개의 간세포에서 간세포가 필요한 영양소가 결핍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자신의 간세포를 먹는 ‘자가포식autophagy이 일어난다.

염분 1g은 몸 안에 수분 200cc를 저장한다. 그래서 복수가 나타나면 염분 섭취부터 줄여야 한다. 보통 하루에 음식물로 섭취하는 염분이 10~15g이다. 염분 10g만 줄여도 2000cc 물을 줄일 수 있다는 뜻이다.

 

조리할 때 짠맛 대신 신맛, 단맛으로 음식의 맛을 내는 것이 좋다. 다만 지나치게 염분을 제한하면 신경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뇨제 중에서 나트륨을 빼내는 것은 물이 빠져나갈 때 칼륨이 같이 빠져 나간다. 때문에 이뇨제를 사용하면 칼륨이 빠져나가 전해질 장애 등 부작용이 있으므로 칼륨 섭취에 신경 쓴다. 칼륨은 신장세포막과 뇌세포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미네랄로, 칼륨이 부족하면 뇌세포막이 손상될 수 있다.

비장이 커지면 간으로 들어가는 문맥압이 높아진다. 우리가 단백질을 먹으면 아미노산을 거쳐 암모니아로 분해된다. 암모니아가 문맥의 압이 높아서 간으로 가지 못하고 우회순환을 하다가 칼륨 부족으로 뇌로 들어가면 혼수상태가 된다.

 

칼륨은 대부분의 채소에 많은데 특히 질경이, 냉이, 쇠비름 등에 많다. 호박, 수박 같은 박과류 과일에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반대로 칼륨이 너무 많아도 심장마비 같이 치명적인 현상이 나타난다. 이런 경우를 고려해 주기적인 전해질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혼수가 올 가능성이 있으면 유산균, 암모니아가 뇌세포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칼륨을 섭취해야 한다. 복수가 차면 우선 칼륨이 많은 녹즙을 충분히 마시고(특히 이뇨제를 먹는 사람은 녹즙을 마시면 칼륨이 나트륨과 물을 같이 가져가서 이뇨효과가 높아지고, 혼수를 막아준다.),

 

이와 함께 유산균을 써서 암모니아를 막아주고, 암모니아 생성을 억제하는 분지 아미노산인 효모 같은 식물성 단백질이 좋다. 암모니아 생성이 많은 생선이나 육류는 방향족 아미노산으로, 간경화로 간기능이 나쁜 경우에는 피한다.

 

암모니아 대사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동물성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면 간성혼수에 빠질 수 있다. 간성 혼수에도 효모와 유산균, 과일·야채발효효소가 도움이 된다.

또한 문맥압을 낮추어야 암모니아가 문맥 혈관으로 들어가서 대사가 된다.
이를 위해서는 뽕나무잎(상엽), 괴화가 좋다. 이처럼 염분을 제한하고 칼륨을 공급하면서 문맥압을 낮춰야 한다. 물론 간세포를 재생하기 위해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위험하므로 식물성인 효모가 바람직하다.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는 인진쑥도 함께 쓴다.

병원에서는 복수를 치료하는 데 단지 이뇨제만 쓰기 때문에 전해질 장애, 혼수가 생길 우려가 있다. 이뇨제를 쓸 때는 반드시 칼륨을 비롯한 전해질 검사를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 한 가지, 간기능이나 알부민 모두 정상이더라도 예민한 사람은 복수가 잘 안 빠진다.

 

우리 몸은 수분이 70%를 차지하고 있는데, 물이 빠져나가면 세포가 말라죽는다. 뇌가 이런 위험이 있는 것으로 인식하면, 물 공급이 원활치 않을 경우를 대비해 신장에서 물이 못 나가도록 만든다. 신장에서 피를 거르고 1%만 내보내는데, 그 양을 더 줄여 자꾸만 몸에 물을 저장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하면 뇌가 몸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 vasopressin을 분비해 신장의 수분 배설을 억제하는 것이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간기능이나 알부민 모두 정상이더라도 복수가 잘 안 빠진다.

천연물 중 바소프레신 분비를 막는 것이 백출이다. 복막암, 비장비대에 의한 복수는 주로 복막에 찬 물이므로 백출을 같이 쓰면서 마음을 안정시켜야 복수가 잘 빠진다. 대추나 녹즙의 상추, 해조류의 칼슘 등이 신경안정에 도움이 된다. 다른 복수는 칼륨만 써도 잘 빠진다.

◇ 황달 | 알코올성 간염에서 더 심하다
같은 간염이라도 알코올성 간염은 세포막의 손상돼 염증이 심하다. 염증에 의해 담즙 분비가 억제돼 바이러스 간염보다 황달이 더 심하다.

황달 증상이 찾아올 때는 인진쑥을 비롯해 엉겅퀴, 치자 등을 쓰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비장비대로 인한 출혈 | 요주의 합병증
출혈은 특히 주의해야 하는 합병증이다. 비장비대가 심해지면 혈소판과 백혈구가 적어지면서 출혈로 이어진다. 알코올성 간염, 간경화 환자의 경우 비장 비대로 인해 식도정맥 출혈 사망률이 가장 높은 편이다.

왜 혈소판 저하 현상이 일어날까? 비장이 커지면 혈소판이 늘어나고,비장에 혈구 청소 기능도 있기 때문에 비장에서 혈소판이 파괴된다.

간경화 합병증으로 비장이 커지면 비장에 염증이 심한데, 이때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바로 프로폴리스이다.

비혈류량이 증가하면서 문맥혈관의 압이 올라가고, 복막의 물이 문맥으로 흡수가 안 될 때는 백출을 쓰면 좋다.

또한 혈소판이 낮아져 식도정맥출혈의 우려가 있을 때는 혈관벽에서 출혈을 막는 천연물은 쿼세틴이다. 쿼세틴은 프로폴리스 외에도 뽕나무잎, 괴화, 양파 등에 많다. 쿼세틴은 NK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암세포가 자살하도록 유도한다. 혈관벽을 두껍게 하는 데도 쿼세틴이 많은 양파, 괴화 등이 효과가 있다.

혈관벽이 느슨해도 출혈이 일어나기 쉬운데, 혈관 세포 사이의 결합을 도와주는 것이 칼슘이다. 뼈째 먹는 생선이나 해조류 등으로 칼슘을 잘 섭취한다.

혈관 내에서 응고를 도와주는 것은 비타민 K이다. 간환자 중에는 술을 마시는 사람은 자꾸 배설되는 비타민 K와 A를 많이 먹어야 한다.

 

비타민 A는 95%가 간에 저장돼 있는데 알코올성 간염, 바이러스성 간염 등이 있으면 비타민 A가 배설돼 부족해지고, 장 점막이 손상되기 쉽다. 이때는 베타카로틴이 많은 녹즙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출혈을 막는 지혈효과가 있는 비타민 K도 녹즙에 많고, 선학초도 지혈작용이 뛰어나다
 
사포닌이 많은 콩, 팥, 도라지 같은 식품은 신장에서 수분 재흡수를 차단해 이뇨작용을 돕는다. 또한 수십 가지의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은 충분히 먹을수록 좋다. 지방간과 관련이 깊은 칼륨,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은 효모뿐 만 아니라 신선한 초록색 채소, 녹즙에도 많다.
 
황달에도 담도가 염증에 의해 담즙 분비가 안 되는 사람이 있다. 이때는 AST가 올라가고 ALT가 올라간다. 이 경우는 염증에 의한 황달이다. 둘째는 담석, 암세포가 담도를 막았을 때 오는 황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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