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대한민국 대축제’ 우천으로 8월 3일로 연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는 6일 서울시청광장에서 2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었던 ‘따뜻한 대한민국 대축제’가 우천 예보로 인해 8월 3일로 연기됐다.

‘따뜻한 대한민국 대축제’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기업과 상생하기를 원하는 따뜻한 소비자(화이트컨슈머)와, 소비자와 상생하려는 따뜻한 기업(화이트브랜드)이 상생으로 하나 됨을 다짐하는 행사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와 기업은 물론, 정부 측 관계자를 비롯해 기초단체장, 기관장·단체장 및 정재계·교육계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유명인사들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상생과 화합을 함께 기원하고, Mnet의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동참할 예정이었으나 아쉽게 한 달 후로 미뤄지게 됐다.

한편 8월 3일로 연기된 ‘따뜻한 대한민국 대축제’의 세부 프로그램은 큰 변동이 없다.
 
당초 계획했던 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는 서울시청광장을 노천카페로 만들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게 되며, 중간(5시~5시 30분)에 화이트컨슈머 3천여명이 캠페인송에 맞춰 군무를 추는 플래시몹을 하게 된다.

또 6시 30분~7시 30분까지는 ‘소비자, 블랙컨슈머에게 말한다’를 주제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소비자 발언대’가 진행되며, 7시 30분부터 8시까지 30분 동안 ‘따뜻한 대한민국 대축제’ 공식 기념행사가 열리고, 10시까지 국내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