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프리미엄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즐기세요

카페 드롭탑, 스위트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RTD 음료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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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인 '카페 드롭탑'이 프리미엄 RTD 커피 6종을 출시했다. 음료 6종은 드롭탑과 업무제휴를 맺은 광동제약의 탄탄한 유통판매망을 이용해 전국 편의점과 소매점에서 시판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카페 드롭탑 RTD는 가장 즐겨 마시는 스위트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캬라멜 마끼아또, 카페모카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별된 최고급 브라질 스페셜티가 블랜딩 되어 다크초콜릿의 단맛과, 와인의 신맛, 묵직한 바디감과 더불어 누구나 즐겨 마실 수 있는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특히, 브라질 스페셜티는 전세계 생산량의 2%에 불과한 커피로, 생산이력이 정확하며 국제적으로 인증된 전문가들에 의해 모든 맛 평가 부문에서 8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 BSCA (브라질 스페셜티 커피협회)의 인증서를 받은 최고등급의 제품이다.

'스위트 아메리카노'는 기존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섞어 달콤한 맛을 가미했으며 ‘카페라떼’는 로스팅한 원두 농축액에 우유를 배합해 깊으면서도 부드러운 맛과 향을 담았다. 두 제품 모두 캔과 NB 캔(New Bottle)으로 출시되며 일반 캔 소비자 가격은 1,000원(200ml 기준), NB캔 '스위트 아메리카노'는 2,000원(275ml 기준) ‘카페라떼’ 2,200(275ml 기준) 이다.

또한, 병으로 출시된 ‘카라멜 마끼아또’는 에스프레소, 우유, 카라멜이 어우러진 스윗한 커피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음료로 출시되었으며, ‘카페모카’ 제품은 에스프레소의 풍부한 향과 초콜릿의 달콤하면서도 진한 맛의 조화가 돋보인다. 가격은 각 2,000원(250ml 기준).

또한, 3가지 타입의 다양한 형태의 용기로 출시되어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음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에 블랙과 골드의 조화, 카페 드롭탑의 전속모델 전지현의 이미지 삽입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드롭탑은 지난 5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래 만 2년이 안된 시점에서 100호점을 돌파하며 동종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지난 2월 광동제약과 RTD음료 관련 업무제휴를 맺었으며 제휴 전 1년 간 음료개발, 생두 원산지 연구, 블렌딩 비율, 소비자 선호도 조사 등을 함께 진행했다.
 
카페 드롭탑 김형욱 본부장은 ”커피 제품의 다양화를 통해 커피 전문점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시장 내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드롭탑 RTD제품으로 이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드롭탑 원두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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