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성공키워드..누구나 쉽게 부르고, 운영도 편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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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여섯음절의 우리매장 이름은 고객에게 무엇을 쉽게 파는지, 우리매장 이름을 잘 기억하게..

외식업의 마케팅중에 하나는 고객에게 브랜드명으로 얼마만큼 어필할수 있는지 여부가 최근 마케팅 트랜드로 자리를 잡고 있다.

엄마와 함께 떠나는 오사카 별미여행을 컨셉으로 하고 있는 '아리가또맘마'는 매장이름을 쉽게 기억하게 하는 네이밍을 가지고 있다. 창업자는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친근감을 주고 있다.

아리가또맘마는 창업자들에겐 제품의 퀄리티와 운영의 편의성을 동시 만족시킴과 동시에 안정적인 전용 식재료 사용과 다양한 메뉴로 폭넓은 선택을 줌으로써 고객만족도 높이고 있다.

또 조리의 간소화와 운영의 편리성을 높였다. 효율적 시스템으로 늦은 점심시간에는 가벼운 차와 스넥으로, 퇴근후에는 가벼운 맥주한잔의 호프집으로 운영된다.

'아리가또맘마'는 대부분의 메뉴를 반조리 상태로 만들어 가맹점에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원팩시스템을 적용해 가맹점의 주방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고객에게는 일정한 맛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초보자도 쉽게 창업에 나설 수 있다. 한식과 달리 일식은 간소화된 상차림으로 조리를 위한 사전 준비가 단순한 편에 속한다.
 
특히 문화적 색채의 차별화를 통한 아이템의 부각이 손쉽다는 점도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한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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