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치킨, 1분기 70여개 가맹점 오픈..

무이자, 무담보 3,000만원 창업자금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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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호동이다.
올해 들어 방송은 물론 치킨사업까지 산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먼저, 지난 9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전국 시청률 6.2%(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 1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치킨 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이 2013년 1분기에만 65개점을 오픈하면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동네 예체능’이 높은 관심을 받으면서 ‘강호동 치킨678’ 가맹점 매출도 25%이상 상승했다. 사업 진출 초기인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는 46%이상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해 ‘강호동 치킨678’은 가맹점 200호점, 매출 300억원을 기록하면서,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에 1개꼴로 가맹점을 오픈한 높은 실적을 보였다.

더불어 강호동이 방송에 복귀한 지난해 9월께부터는 강호동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방송시간대에 가맹점 매출이 30%이상 급상승하는 등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육칠팔은 이러한 여세를 몰아 ‘강호동 치킨678’의 창업을 원하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창업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무이자, 무담보로 상권에 따라 최대 3,000만원까지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 창업지원금을 활용할 경우 49m2기준으로 6,000만원대 창업이 가능하다.

㈜육칠팔 김상곤 총괄이사는 “한식을 기반으로 한 ‘고추장사 치킨’은 품질과 맛에서 고객들을 만족시킨 것 같다"며 "가맹점의 증가에 따라 내실을 기하면서 토종 치킨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육칠팔은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강호동 치킨678’, ‘강호동 천하’, ‘강호동 백정’ 등을 포함 총 7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중이며, 가맹사업 진출 2년만에 전국 360호점의 가맹점을 달성했다.

‘강호동 치킨678’은 지난 10년간 운영해 온 한식의 노하우를 치킨에 적용해 다양한 메뉴를 포진하면서, 온 가족이 방문할 수 있도록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적용하면서 다양한 연령층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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