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종합격투기, '서두원-요이킴한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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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는 3년 전 국내에 종합격투기 단체가 없었던 상황에서 대한민국 종합격투기의 길이 되고 싶다는 포부로 시작해 지금까지 국내 파이터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ROAD FC 011 & YOUNG GUNZ 7’에선 남의철-쿠메 타카스케, 서두원-요아킴 한센, 위승배-라모 티에리 소쿠주 등 해외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강력한 대진이 준비 중이다.

굽네치킨으로 잘 알려진 ㈜지엔푸드(대표 홍경호)가 13일(토) 열리는 대한민국 MMA종합격투기 로드FC의 11회 대회 'ROAD FC 011 & YOUNG GUNZ 7’의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지엔푸드는 지난 2011년부터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국내 비인기 종목의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후원을 지속해왔다. 이번 로드FC 대회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로드FC 대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통 큰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해외 PPV(유료시청권) 판매를 위한 서비스 제휴까지 후원 대상에 포함되며 로드FC의 글로벌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이로써 해외 시청자들도 전세계 1위 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유스트림(www.ustream.tv)을 통해 로드FC의 경기를 생중계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지엔푸드는 로드 FC 대회의 후원뿐만 아니라 서두원, 김지훈 선수를 지엔푸드 본사 직원으로 채용해 급여 및 운동, 재활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선수에 대한 후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이번 티켓 구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케이블 TV 슈퍼액션에서 오는 13일(토) 오후 8시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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