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닮은 상큼한 베리 음료 – 올 봄 인기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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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머핀 커피전문점 마노핀(www.manoffin.co.kr)은 봄 맞이 시즌음료로 ‘스트로베리 라떼’와 ‘베리 에이드’ 등 베리음료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스트로베리 라떼’는 달콤한 딸기 과육이 사각사각 씹히는 생과일 음료로 신선한 생딸기와 우유가 잘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제공한다. 우유와 진한 딸기 과육의 색감이 조화를 이뤄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 만족감도 높였다.

‘베리 에이드’는 스트로베리와 라즈베리, 로즈베리가 어우러진 음료로 시원한 청량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스트로베리 라떼와 베리 에이드 각각 3,400원이다.

마노핀은 신제품 음료 출시를 기념해 이달 25일까지 해당음료 구입시 한잔을 더 주는 ‘Spring BOGO’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마노핀 제품 구매 영수증에 표기되어 있는 쿠폰을 가져오면 신제품 음료 구입시 해당음료를 한잔 더 제공한다.

마노핀 관계자는 “봄을 맞아 새콤달콤한 맛의 베리를 주제로 계절음료를 기획했다”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시원한 음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베리 음료가 봄 시즌 음료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노핀은 갤러리 카페 스타일의 ‘마노핀 갤러리’와 테이크 아웃을 전문으로 하는 ‘마노핀 익스프레스’ 두 가지 컨셉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아침 갓 구운 수제 머핀과 990원의 착한 커피를 통해 대중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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