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막국수 유명전문점' 벤치마킹 투어... 오는 19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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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대박 메뉴! ‘막국수 벤치마킹투어’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면서 웰빙식재료인 메밀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도 늘고 있다.

메밀을 활용한 대표적인 메뉴가 막국수다. 특히 고깃집에서 점심이나 후식 메뉴로 흔한 냉면을 대체할 수 있는 차별화된 아이템이다. 더구나 한국 사람은 기본적으로 면식(麵食)을 선호하고 저렴한 원가대비 수익성이 좋다.


이에 월간외식경영은 오는 3월19일 하절기 최고의 대박 메뉴로 손꼽히는 막국수 벤치마킹투어를 실시한다.
 
대중의 입맛에 맞는 양념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단골을 모은 곳부터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산 메밀 면을 직접 반죽해 만드는 전문점까지 방문할 예정이다.

1. '장원막국수' 강원도 홍천
밑국물로 사용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투박한 순 메밀면과 육수의 부드러운 조화로 20대부터 50~60대까지 전 연령대가 즐겨 찾는다.

2. 강원도 양구 '광치막국수'
강원도 양구의 '광치막국수'는 한우사골과 동치미를 일정한 배합율로 섞어 육수를 낸다.
갓김치는 젓갈이 배제된 강원도 식으로 담그는데 홈 메이드 먹을거리다. 돼지고기 전지로 만든 수육은 기름기가 없이 쫄깃한 맛이 일품. 쌉싸래한 민들레전도 별미다.
* 겨울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감자옹심이 메밀칼국수도 인기가 높다.

3. 강원도 양양 '실로암메밀국수'
1977년 김정수 할머니가 속초공항인근의 장산리에서 처음 장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곳으로 故정주영 회장이 이집 국수를 맛보러 서울에서 비행기를 타고 방문하기도 했다.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 다시메밀국수로 마니아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4. 강원도 강릉 '신동옥엣날분틀메밀국수'
즉석에서 국내산 메밀을 제분기에 갈아 물만 넣고 반죽, 분틀로 직접 면을 뽑아 만들어주는 메밀국수로 유명하다. 면이 쫄깃하고 탱글탱글하다. 주인장이 직접 만든 분틀 기계를 매장 내에 진열해 아날로그식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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