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메뉴 고민 타파! “샐러드바”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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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특별한날 가족 식사 메뉴는 세대를 뛰어넘어 늘 짜장면과 탕수육 아니면 돈가스였다. 최근에는 다양한 외식업체들이 등장하면서 그 선택의 폭이 매우 넓어졌다.
 
◇ 온가족 최고의 외식메뉴 '짜장면'
온 가족 최고의 외식 메뉴였던 짜장면은 세대를 뛰어넘어 한국 외식 문화의 시초가 되며 문화를 이끌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졸업식 후 온 가족이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즐기는 풍경은 50~60대 베이비붐세대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외식이 흔하지 않던 시절, 모처럼 중국음식점에서 가족들과 함께 외식 했던 그리운 추억의 그 맛을 잊지 못할것이다.
 
짜장면을 처음 선보였던 공화춘은 인천시 중구 북석동 선린동 일대 차이나타운에서 1905년 오픈한 중국음식점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 전국에서 소문을 듣고 찾아 오는 이들이 많았다.
 
공화춘은 1984년에 문을 닫았지만, 현재 인천 차이나타운에는 국내 최고 짜장면 탄생의 역사와 문화에 비추어진 짜장면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짜장면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

◇ 어린시절 추억의 특별식 “돈까스”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며 세련된 분위기의 경양식 돈까스집은 연인들의 데이트 필수 코스로 누구나 한번쯤 첫사랑의 아련한 옛 추억이 묻어 나는 곳이다.
 
그리고 졸업과 입학식 같은 특별한 날이면 달짝지근한 소스를 가득 뿌린 두툼한 돈가스를 신나게 써는 것이 최고의 호사인 때가 있었다. 분위기 좋은 경양식집에서 왼손에는 포크를 들고 오른손에는 칼질을 하던 기억은 30~40대 X세대들에게 추억거리로 남아 있을 것이다.
 
돈까스가 나오기 전 고소한 냄새를 풍기는 노릇노릇한 모닝빵에 크림수프에 찍어 먹는 것 또한 별미였다. 지금은 없어진지 오래지만 서울 종로 세운상가의 경양식집은 돈가스의 지존으로 호황을 누렸었다.
 
어린시절 얼굴 세배쯤 되는 크기의 돈가스는 요리조리 모양을 내며 신나게 칼질했던 추억의 특별식이였다.

◇ 외식업계 새로운 변화 “애슐리 샐러드바” 외식 장소로 대세!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10~20대 신세대들의 외식장소로 다양한 메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애슐리 샐러드바”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대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한입 크기의 “통살치킨부터 파스타, 다진 고기와 각종 야채 반죽을 담백하게 튀겨낸 “치즈 미트 로프 크로켓”, 깊고 진한 크림맛의 “까르보나라 떡볶이”, 달콤한 꿀과 진한 치즈의 피자 “허니 고르곤졸라 갈릭 피자” 등 개인의 기호에 따른 다양한 메뉴를 선택하여 맛 볼 수 있다.
 
또한 부모님들 입맛에 맞는 한식 메뉴로는 비빔밥이 있으며, 식욕을 돋구는 “모짜렐라 토마토 샐러드”와 단백하고 매콤한 메뉴로는 “머쉬룸 치킨 퀘사디아”는 선호도가 높은 인기 메뉴이다.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애슐리는 온 가족 모두가 맛있게 만족할 수 있는 외식장소로 안성맞춤이다. 애슐리 매장은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60여가지 샐러드바를 평일 런치 9,9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애슐리 Classic”과 80여가지 샐러드바와 평일 저녁, 주말에 22,900원으로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애슐리 W” 두가지 버전의 매장이 있다.
 
다양한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애슐리 Classic과 W 매장은 전국 어디서나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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