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커, MSG를 첨가하지 않은 '착한짜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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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중식당 '하오커(www.haoker.co.kr)'에서 1년여의 개발과정을 거쳐 인공조미료인 MSG를 전혀 넣지 않은 짜장면을 개발하여 판매한다.

 

중식의 대표적인 음식인 짜장면에 맛을 내는 대표적인 성분인 MSG(글루탐산나트륨)를 어떻게 하면 사용하지 않고도 맛을 낼 수 있는지를 연구한 결과라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몸에 이롭지 않은 재료인 MSG를 빼고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재료만 사용하여 수없이 많은 재료와 테스트 기간을 거쳐 MSG를 빼고도 맛있는 짜장면을 개발 한 것이다.

 

MSG대신 해산물을 장시간 끓여서 나온 육수와 춘장과 미소된장을 활용하여 자연스런 맛을 낸다. 그리고, 짜장면에 사용하는 소금은 가공소금이 아니라 전남 증도 태평염전에서 생산한 3년 묵은 국산천일염을 사용하였으며, 짜장을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착한짜장을 개발하게 된 동기는 가장 대중적인 음식이며,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기에 보다 건강한 식품을 먹여야 한다는 취지로 개발 한 것이다.

착한짜장의 가격은 기존 짜장면과 동일한 가격을 받고 판매하고 있으며, 3월 중으로 MSG가 들어가지 않은 짬뽕도 곧 출시할 예정이며, 착한 짜장 출시 기념으로 “서래마을 본점”에서 식사후기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추첨을 통하여 당첨된 분들에게 주요메뉴 시식권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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