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개념 레스토랑 ‘빅스트릿(Big Street)’ 오픈..펍 플레이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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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큐베이팅 전문 업체 ㈜이룸팩토리는 신 개념 ‘펍(Pub) & 플레이그라운드(Play Ground)’ 빅스트릿(Big Street) 1호점이 새롭게 선보였다.

 

300평, 250석 규모의 대형 PUB & PLAY GROUND ‘빅스트릿’은 칵테일 등의 주류가 기반인 신개념 펍 레스토랑 으로 “거리의 낮과 밤은 다르다”는 컨셉에 맞춰 떡볶이와 순대 등 분식부터 파스타, 피자로 대표되는 이탈리안 음식까지 동 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음식 들을 선보인다.

떡볶이, 치킨, 피자 등 친숙한 음식을 빅스트릿 셰프팀이 오랜 연구 끝에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 탄생시켰다. 매콤한 소스로 조리한 순대에 치즈를 더해서 만든 ‘순대 그라탕’, 2배 이상 치즈를 넣어 치즈 본연의 풍미를 살린 ‘시카고 피자’가 그 대표적인 예다.

 

춘장 소스와 신선한 해물이 어우러진 매운 해물 떡볶이, 숙주나물과 함께 먹는 치킨 등 식사와 술안주로도 손색 없는 다양한 메인 요리들을 10년 이상 경력의 셰프들이 직접 조리한다. 오픈 전 진행 된 소비자 대상 시식회를 통해 특별한 음식 맛으로 이미 한 차례 검증 받은 바 있다.

화덕에 직접 구운 도우에 ‘악마의 잼’이라고 불리우는 ‘누텔라’를 바르고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디저트, 직접 담근 과일청으로 만들어 건강까지 고려한 ‘티(Tea)종류도 준비 되어 있다.

 

동서양 크로스 음료로 막걸리와 칵테일을 함께 제조한 프로즌 라이스리타(Frozen Rice-Rita)와 생과일과 소주를 결합에 탄생시킨 과일소주 칵테일 등 다양한 알코올 음료들은 빅스트릿에서 직접 개발한 음료로 오로지 빅스트릿 에서만 맛볼 수 있다.

인테리어도 특별하다. ‘빅스트릿’ 이라는 레스토랑 네이밍 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익숙하지만 특별한 느낌으로 거리의 흥겨움과 생동감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를 활용, 공간을 구성했다.

 

대중교통 수단인 지하철을 그대로 재연해낸 지하철 룸과 프라이빗하게 색다른 분위기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감옥 룸, 길 거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노천 까페’ 등 일반 레스토랑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통해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연출 했다.

또, 빅스트릿은 지난달 밝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광고 모델로 그룹 울랄라세션을 발탁해 광고 촬영을 마쳤다. 단순히 광고 모델을 넘어서 울랄라세션 팬
사인회, 콘서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을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 하며 빅스트릿의 가치와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룸팩토리 김민숙 대표는 "여러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을 브랜딩 하며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며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부담 없는 가격으로 건대 최고의 인기 레스토랑으로 자리 매김 할 예정”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빅스트릿은 2월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빅스트릿을 방문하는 고객 중 멤버십 ‘거리의 녀석들’ 가입 고객에게 전 메뉴 20% 할인 행사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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