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 솔로 모두를 위한 '발렌타인데이' 저렴하고 우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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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3대 데이행사의 서막을 알리는 발렌타인데이는 지난 해 매출이 전년 대비 18.9% 오르는 등 꾸준하게 매출이 성장해왔다. 세븐일레븐은 올 해도 2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븐일레븐은 총 102종의 발렌타인데이 상품을 선보이고 동시에 ‘커플과 솔로’ 두 가지 콘셉트로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카드 할인 혜택을 강화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는 계획이다.

우선 전체 상품의 약 60%를 5천원 이하 저가상품으로 구성했다. 지난해 발렌타인데이의 경우를 보면 5천원 이하 상품의 매출이 전체의 68.9%를 차지했고 해마다 매출 구성비가 2~3%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대해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여성들은 가격대가 높은 세트상품 보다 낱개의 초콜릿을 구매하여 DIY 상품을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런 낱개포장을 위한 쇼핑몰 역시 최근 인기다. 포장119 (https://www.package119.com)는 다양한 모양으로 포장이 가능한 포장용기제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다.

 

화이트데이, 발렌타인 데이등의 연인과 함께 할때 필수로 필요한 곳이다.


또 여성들의 발렌타인데이 소비 성향은 판매상품 순위에서도 나타난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발렌타인데이 부동의 베스트 상품은 ‘로쉐’시리즈로, 이 중 3입(1천 7백원)과 5입(3천원) 상품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이들 모두 DIY를 제작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커플·화려한솔로’ 이벤트를 통해 보라카이 여행상품권, 스마트TV, 모바일상품권 등 총 1천 5백 여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행사상품 구입 후 세븐일레븐 홈페이지(www.7-eleven.co.kr)에 접속해 영수증 행운번호로 ‘커플’ 또는 ‘솔로’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응모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화이트데이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의 할인 혜택도 주목할 만 하다.
롯데카드나 신한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2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올레KT 15% 중복 할인도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32%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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