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쓸이 주걱, 다기능 채칼, 핫팩, 목쿠션 등으로 설 연휴 에너지 다이어트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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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날, 다이소와 함께하는 에너지 다이어트로 녹색설날 만들어요~!” 

다이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에너지 절약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녹색설날 도우미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다이소는 간소한 상차림, 온(溫)맵시 실천, 대중교통이용 등 녹색명절 실천 수칙에 어울리는 용품 200여종을 전국 860여 개의 매장에서 선보였다.


스마트 생활용품 숍 다이소(회장 박정부, www.daiso.co.kr)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에너지 절약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전국 860여 개 매장에서 ‘녹색설날 도우미 상품 기획전’을 실시한다.

다이소는 이번 기획전에서 녹색설날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계량컵, 싹쓸이 주걱, 다기능 채칼, 다용도 밤가위 등 알뜰명절 상차림용품과 무릎담요, 보온물병, 핫팩 등 온(溫)맵시 준비용품, 목쿠션, 발바닥 지압 마사지기, 간식거리 등 대중교통 귀성길 도우미용품 200여종을 500원~5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명절 준비 시 필요한 제품만 구입하는 알뜰 장보기나 명절음식을 먹을 만큼만 조리해 상차림을 간소화하면 설 기간 중 늘어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20%나 줄일 수 있다.

 

싹쓸이 주걱(1000원)은 전, 튀김 등의 요리를 만들 때 그릇에 남아 있는 음식재료를 남김없이 긁어 낼 수 있다. 

다양한 기능을 한번에 갖춘 조리도구도 명절 음식준비의 과소비를 줄여준다. 다기능 채칼(2000원)은 저렴한 가격에 채칼, 강판, 감자칼, 양념강판, 슬라이스 등 5가지의 기능을 한번에 쓸 수 있어 편리하다.

 

또 명절 먹고 남은 음식과 재료를 그대로 버리기 보다는 각종 밀폐용기(1500원~3000원)와 지퍼백(1000원) 등을 이용해 종류별로 구분, 보관 해두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설 연휴 동안 내복, 무릎담요, 스웨터 등 따뜻한 온(溫)맵시 제품을 착용하면 난방에너지를 줄이고 감기 등 호흡기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비닐을 벗겨 속옷이나 옷 위에 붙이는 타입의 핫팩(1000원)은 최고 70도, 약 12시간 동안 보온효과가 지속되며 실내 난방온도를 낮춰줘 에너지 절약을 돕는다. 보온효과가 높은 무릎담요(2000원)와 보온물병(5000원)은 특히 성묘 시에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그밖에 다이소는 녹색설날을 위해 귀성, 귀경길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서 편안한 귀성을 돕는 목쿠션(1500원), 발바닥 지압 마사지기(3000원), 간식거리(1000원~3000원) 등도 선보인다. 

한편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가 진행하는 녹색명절 캠페인은 ▲ 귀성, 귀향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 추석음식 적당히 만들기, ▲ 온(溫)맵시 실천하기, ▲ 명절선물 과대포장 줄이기 등 5가지 수칙으로 이뤄지며 명절 동안 생활수칙을 실천해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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