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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니아,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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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맞춤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치킨매니아가 지난 2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을 제작 지원한다.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과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지훈, 홍수현, 강남길, 이승연, 정보석, 윤유선 등 연기 내공을 갖춘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고, ‘행복을 주는 사람’, ‘최고의 연인’ 등을 연출한 최창욱 PD, ‘전원일기’, ‘그대 그리고 나’ 등을 집필한 김정수 작가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MBC에서 방영한다.
치킨매니아 마케팅부 관계자는 “가족들이 함께 시청하는 황금시간대의 주말 드라마를 제작 지원하면서 치킨매니아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치킨매니아는 매장 타입별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으로 활발한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18년 첫 신메뉴로 현미 후레이크를 이용한 ‘현미톡톡’을 출시하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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