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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 전문 바빈스커피, 가맹점 상생협력 프로젝트로 물류비 전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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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 전문 바빈스커피는 2020년을 ‘가맹점 상생협력의 해’로 선포하고, 그 일환으로 ‘상생협력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생협력 프로젝트란 인건비 증가와 임대료 인상 등으로 발생된 내수경기 침체를 타개하고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매월 특정 품목을 정해 물류비를 인하하고 이를 누적 적용하여 가맹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 바빈스커피 제공

이미 1월부터 시행된 상생협력 프로젝트는 카페 운영 간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테이크아웃 컵, 홀더, 리드 등을 선정하고, 대상 품목을 모두 20% 인하하여 가맹점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2월에는 1월 품목에 더하여 종이캐리어 및 비닐캐리어 등을 추가하였으며, 핵심품목인 원두 및 시럽류 등으로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매월 인하 품목이 누적되기에 점주들은 상당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빈스커피 백호근 대표는 “2012년 런칭 이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마케팅비 전액부담, 인력파견 시스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상생협력 프로젝트도 그 일환” 이라며, “가맹점이 만족할 수 있도록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빈스커피는 프랜차이즈 상생정책과 카페창업 노하우를 소개하는 창업설명회를 2월 13일 (목)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한다.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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