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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즐기기] 설날, 문 닫는 백화점·쇼핑몰…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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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전경.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백화점 휴무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설은 예년보다 짧은 탓에 도심 속 쇼핑시설에서 여가를 즐기는 이들이 늘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백화점은 점포별로 이틀씩 휴점하기 때문에 방문 전 휴무일 확인이 필수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늘까지 대부분 점포가 휴점한다. 단 경기 분당점·부산 센텀시티점·대구 상인점·마산점 등 4개 점포는 설 당일인 오늘과 그 다음 날인 26일 문을 닫는다. 

신세계백화점도 대부분 점포가 어제와 오늘, 이틀간 문을 닫는다. 다만 본점은 오늘과 그 다음 날인 26일 이틀 동안 휴점한다. 스타필드 쇼핑몰에 위치한 하남점은 오늘 단 하루만 문을 닫는다.

현대백화점도 설 연휴 기간에 이틀간 휴무에 들어간다. 설 전날과 당일인 오늘에는 무역센터점·킨텍스점·판교점·대구점·울산점·충청점 등 6곳이 문을 닫는다. 오늘과 내일은 압구정본점·천호점·신촌점·목동점·미아점·디큐브시티점·중동점·부산점·울산동구점 등 9곳이 휴점한다.

갤러리아백화점도 이틀간 영업을 하지 않는다. 명품관은 오늘과 26일, 나머지 타임월드점·센터시티점·수원점·진주점은 오늘까지 문을 닫는다.

롯데·신세계사이먼·현대아울렛은 공통적으로 설 당일인 오늘 하루만 휴점한다. 스타필드와 롯데몰 등 복합쇼핑몰은 연중 무휴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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