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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보쌈, 명품도시락 4종 '1인가구에서 큰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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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전통의 외식문화기업 원앤원㈜(대표이사 박천희)이 운영하는 원할머니보쌈∙족발 배달형 매장에서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 4종이 대표 메뉴인 보쌈을 메인 찬으로 구성해 1인 가구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은 몸에 좋은 블랙보리가 들어간 건강한 밥과 다양한 찬류가 곁들여져 푸짐하고 알차게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매장에서 직접 먹는 것과 같은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보온팩에 보쌈을 담아 메뉴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할머니보쌈 제공

현재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은 ‘보쌈 도시락’과 ‘매운보쌈 도시락’, ‘제육 도시락’, 보쌈&제육 도시락’ 등 총 4종의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을 판매하고 있다.

원할머니보쌈 관계자는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은 배달형 매장에서 평균적으로 하루 30여개 이상씩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재구매 하는 고객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면서 “가을에 각종 행사가 많은 기업과 학교에서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에 대한 주문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앤원㈜은 원할머니 보쌈‧족발, 원할머니 국수‧보쌈, 박가부대, 모리샤브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1975년 작고 소박한 보쌈 점포로 시작해 ‘세대를 이어가는 정성의 맛’을 모토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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