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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시피, 즉석조리식품과 카페형 인테리어로 경쟁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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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오레시피'는 신선한 재료로 매일 직접 만든 반찬과 국 등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제공하는 자연주의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오레시피는 건강밥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자는 슬로건으로 전국에 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맹점주를 위한 차별화된 경영전략으로 본사에서 완성된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이외에도 오레시피는 즉석조리식품의 온라인 쇼핑 고객이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 쇼핑몰인 '오레시피몰'은 가맹본사에서 관리 및 배송을 실시하고 수익금의 대부분을 가맹점에 배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반찬가게 오레시피는 오는 3월 19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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