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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 설 연휴 나홀로족을 위한 ‘일품소갈비 도시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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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일품소갈비 도시락’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귀성을 못 하는 나 홀로 명절족과 음식점 휴업으로 인해 식사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시락을 명절마다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일품소갈비 도시락’은 대표적인 명절 음식인 양념 소갈비를 비롯해 잡채, 모둠전 등 다양한 반찬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스톱은 평소 도시락에서는 만나보기 힘들었던 소재인 소갈비와 영양까지 고려한 명절 반찬을 함께 구성해 푸짐하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시락을 기획했다.

‘일품 소갈비 도시락’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양념 소갈비를 중심으로 소갈비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야채볶음, 모둠전, 버섯볶음, 잡채, 시금치무침, 볶음 김치 등 다양한 반찬 구성과 건강에 좋은 흑미밥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 도시락이다. 가격은 5,500원

미니스톱 미반·샌드위치팀 김한솔 MD는 “고향에 내려가지 않는 나홀로 명절족이 많아지면서 명절 도시락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라며 “미니스톱이 준비한 명절 도시락과 함께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니스톱은 29일(수)까지 ‘일품소갈비 도시락’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내 몸에 70% 500mL 생수’ 혹은 ‘함께라면(컵라면)’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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