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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프레시, 소포장 컵과일 ‘폴앤박 컵체리’ 1인 가구 겨냥 컵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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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피프레시 제공

에스피프레시(SP Fresh)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과일 제품 '폴앤박 컵체리'를 출시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컵 하단의 물 빠짐 구멍이 있어 흐르는 물에 간편하게 세척이 가능해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편의점 CU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4,000원.

에스피프레시 관계자는 “1인 가구와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과일 습관을 위해 컵과일 형태의 컵체리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는 편의점 CU에서 구매 가능하며, 추후 유통 채널을 다각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피프레시는 ‘풍미왕’, ‘감숙왕’, ‘로즈바나나’ 등의 프리미엄 바나나를 판매하는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의 계열사로, 지난해 최고급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폴앤박(PAUL&PARK)’을 새롭게 론칭한 바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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