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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지난해 한정판매한 ‘닭껍질 튀김’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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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완판되어 더는 만날 수 없었던 ‘닭껍질 튀김’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지난해 10월 색다른 맛을 추구하는 1020 젊은 고객층을 위해 이색메뉴인 ‘닭껍질 튀김’을 선보였다. ‘닭껍질 튀김’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준비한 물량이 예정보다 일찍 소진되어 조기 판매 종료되었다.

/ 미니스톱 제공

닭껍질 튀김은 많은 양을 생산할 수 없는 특수 부위인 만큼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지난해에는 한정된 물량으로 판매할 수밖에 없었다. 미니스톱은 한정판매 기간동안의 성원과 고객의 재출시 요청에 따라 수급 안정화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메뉴로 선보이게 됐다.

‘닭껍질 튀김’은 바삭한 식감과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구성해 맥주 안주로 잘 어울린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새콤달콤한 소스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튀김의 맛을 잡아준다. 가격은 1,800원

주식·핫디저트팀 조민수 MD는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닭껍질 튀김을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화된 입맛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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