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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파워 입증’ 평균매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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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푸라닭이 2019년 한 해 평균 매출이 150% 상승했다고 밝혔다. 푸라닭은 요리와 같은 신제품 개발과 특색 있는 마케팅 활동에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이 같은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더 차이나’는 깐풍 치킨의 특색과 맛이라는 부분에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푸라닭의 신메뉴 ‘더 차이나’는 푸라닭 연구개발팀의 수년 간의 연구 개발 끝에 탄생됐다. 

/ 푸라닭치킨 홈페이지 캡쳐

중국 사천식 깐풍기의 드라이한 느낌과 오븐후라이드 조리법의 촉촉함을 치킨에 접목시켰으며, 소스 글레이즈드 기법으로 치킨에 잘 코팅된 깐풍 소스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스가 스며든 마늘칩 토핑은 치킨의 풍미를 한껏 살렸다. 

‘블랙치즈볼’ ‘빅치즈스틱’ 등의 사이드 메뉴와 곁들이면 치즈의 부드러움과 더 차이나 치킨의 매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푸라닭은 오븐-후라이드 치킨이라는 새로운 조리법으로 업계에 패러다임을 이끌어 냈다. 단순히 오븐구이 치킨, 후라이드 치킨으로 분류됐던 것에서 새로운 조리법을 탄생시킨 것이다.

또한, 매운 치킨이 유행을 하고 있을 때 ‘고추마요 치킨’, ‘블랙알리오’ 치킨 등을 주력으로 판매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SNS 상의 입소문으로 푸라닭의 ‘고추마요소스 보틀’은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 푸라닭치킨 홈페이지 캡쳐

푸라닭 관계자는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위해 실질적인 프로세스 개선에 힘쓰는 등 노력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진행한 수준 평가에서 우수 프랜차이즈 1등급을 지정 받았으며,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면서 “이는 가맹본부의 성장 가능성과 가맹점을 위한 운영이 검증된 결과”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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