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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한식 아이템 … 1인배달부터 전문브랜드까지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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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COEX가 오는 5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중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다.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포함해 커피, 프리미엄 독서실 프랜차이즈, 1인배달을 중심으로 하는 소규모형태의 아이템이 눈에 띄고 있다.

우선, 한식 대표 외식 기업인 ‘원앤원’의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 ‘원할머니보쌈·족발’과 ‘박가부대’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주와 업종 변경 창업주에게 원할머니보쌈·족발과 박가부대의 축적된 창업 노하우, 입지 솔루션, 소자본 창업 등의 상담을 진행중이다.

특히 원앤원은 원할머니보쌈·족발 브랜드를 통해 소자본으로 창업하기 좋은 ‘원쌈 배달형 매장’과 전통 원할머니보쌈·족발에 가마솥밥까지 더한 ‘원할머니보쌈·족발 가마솥밥’ 매장 등 안정적으로 창업 가능한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원할머니보쌈 (사진=강동완 기자)

중국 사천 특유 마라와 매운맛을 잘 조합한 홍탕과 깊이있는 담백함. 고기 육수를 선호하는 진한 국물의 백탕이 어우러진 ‘대천부훠궈’가 박람회 기간동안 시식과 함께 가맹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대천부훠궈는 중국전통 샤브샤브중에 하나로 누구나 부담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16여가지 중국 전통의 다양한 양념의 소스와 일품의 산해진미를 함께 즐기에 좋다. 양고기 세트, 소고기 세트로 고기에 대한 선택이 가능하며 모듬야채, 모듬버섯, 건두부, 동두부, 당면, 선지, 콩나물, 오징어 완자, 감자 등을 중국 전통의 소스와 함께 샤브샤브 형태로 즐길수 있다.
대천부훠궈 (사진=강동완 기자)

국내 유명 도시락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본도시락'은 지난 2010년 론칭해 ‘프리미엄 도시락’의 이미지와 포지셔닝을 꽤 오래 유지하고 있는 유망브랜드중에 하나이다.

특히 본사 구매팀이 지역 농가와 직접 계약을 맺음으로써 식재료를 안정적 가격에 다량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도시락 제품의 퀄리티를 끌어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메뉴는 총 40여 가지, 가격대 구성은 4900원~2만원 내외이며 갈비구이에서부터 불고기, 오리구이, 꼬막, 오징어볶음, 돈가스, 두루치기, 제육볶음 등등 어떤 취향에도 맞출 수 있는 메뉴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본설은 본죽의 17년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설렁탕 브랜드로 직장인들 점심 식사 및 차별화된 배달 서비스로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이 높다. 창업박람회에서는 특별 분석한 추천 상권 및 다양한 창업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설명을 진행한다. 

본설은 백∙홍∙황 등 세 가지 색과 맛의 이색 설렁탕으로 직장인 점심 식사 인기 메뉴로 떠오르며 각광받는 창업 브랜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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