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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시피 · 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은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상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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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시장 통계자료에 따르면 HMR 가정간편식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창업아이템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 한식 외식브랜드들의 시장진출을 위한 참여가 여러방향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이런 시장흐름을 오는 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5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오레시피 (사진=강동완 기자)

우선, 지난 2019년 우수프랜차이즈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 부터 지정받은 ' 오레시피'는 최근 '찹쌀치킨탕수'를 출시한 가운데, 신개념 반찬&홈푸드 브랜드의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오레시피는 37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반찬전문기업 ㈜도들샘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 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신속하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맹점주들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끝장정신'으로 다양한 본사 지원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하여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또한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가맹점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진이찬방 (사진=강동완 기자)

또다른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특별창업이벤트로 기존 창업체험 프로그램의 중심이었던 직영점의 새로운 운영자를 모집한다. 기존 주변 고정고객이 확보된 상태로 새로운 운영자를 모집하며 예비창업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체험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의 벽을 낮추며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는 두가지 효과를 내며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에게 매장에서 직접 요리한 가정간편식을 제공하는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장기불황과 물가 상승, 이로 인한 외식 소비의 감축, 업종간의 과도한 경쟁 등의 외식 창업시장속에서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보기드문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지금의 시장은 여러 가지 상황들의 악재로 외식창업을 결정하기에 어려운게 사실이다. 이런 때일수록 안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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