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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단기간 800호점 오픈 … '가맹점이 잘 돼야 본사도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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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메가커피'가 지난해 2018년 12월 405호점 오픈에 이어 1년만인 지난 2019년 12월 26일 805호점을 성공리에 오픈했다. 이는 카페 프랜차이즈가 1년 동안 400개 매장을 오픈한 것으로 경쟁이 치열한 카페시장에서 이례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800호점 오픈 (사진제공=메가커피)

지난 2019년 12월 26일 800호점 매장인 ‘메가커피 간석시장점’에 800호점을 기념하며, 현판과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메가커피 하형운 대표는 “메가커피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점주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본사의 운영 방침과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가격이 저렴해도 품질은 뛰어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커피는 '가맹점이 잘 돼야 본사도 잘된다'는 운영 철학을 가지고 있다. 메가커피가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갈 수 있었던 배경 중 하나로 가맹점주들은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과 저렴한 물류 비용을 꼽는다. 

메가커피는 물류 마진을 최소화하여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납품한다. 또 협력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매년 제품의 공급가를 인하하고 있다.

이외에도 메가커피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특색 있는 제품과 시즌에 맞는 다양한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조리퐁이 가득 들어간 퐁크러쉬, 오레오 쿠키가 들어간 오레오 프라페, 색이 변하는 유니콘 매직 에이드, 유니콘 프라페 등은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여름 출시한 흑당버블라떼 시리즈는 300만잔이 판매되며 가맹점 매출 상승에 한 몫을 했다.

메가커피는 ㈜앤하우스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로 2006년 ‘카페 앤 하우스’를 시작으로 2014년 ‘파시야’ 런칭에 이어 2015년 3번째로 런칭한 브랜드다. 

오랜기간 동안 카페 프랜차이즈를 운영해 왔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메가커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점주를 위한 원두 지원 및 연말 선물 등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메가커피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800호점 오픈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메가커피 페이스북을 팔로우 하거나 댓들을 달면 추첨을 통해 총 800명에게 메가커피 10만원 상품권 및 신메뉴 상품권을 증정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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