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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커피, 다양성으로 ‘취향’ 사로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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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대중화와 고급화를 지나 성숙기로 접어든 국내 커피 시장은 이제 ‘취향’을 이야기하는 시대가 왔다. 최근 원두 원산지부터 레시피, 향유하는 공간과 시간까지 커피를 즐기는 방법이 다양해진만큼 소비자의 커피 취향도 가지각색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이렇게 섬세해진 기호를 맞추려면 커피 전문점을 찾아야 했지만, 이제는 집에서도 본인의 입맛에 맞는 최상의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커피원두의 품질이 좋기로 소문난 연두커피가 커피원두 유통시장에서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 연두커피에 커피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원두의 품질은 최고급인데, 각 점포나 기업에 공급되는 가격은 합리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요즘 말로 가심비가 높은 커피원두인 것이다. 

연두커피는 커피시장에서 원두 및 제품의 공급을 비슷한 품질일 경우 20% 이상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고, 커피원두뿐 아니라 콜드브루(더치커피), 드립커피, 유기농커피 등 각종 제품도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연두커피는 이러한 여 대표의 자존심으로 특히 생두의 수입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생두는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SCAA)에서 85점 이상 획득한 스페셜티 커피만을 수입한다. 일단 생두의 품질이 좋아야 하고, 그 다음 여 대표의 로스팅 기술이 제대로 구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스프레소 이미지 제공

한 잔을 마셔도 더욱 특별하게 탄생한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을 추천한다. ‘마스터 오리진’은 개성이 뚜렷한 산지의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세계 곳곳의 커피 장인들과 각 산지와 기후에 최적화된 커피 가공법으로 완성한 커피다. 

싱글 오리진에서 한 단계 진화된 ‘마스터 오리진’은 원두 수확부터 가공까지 커피가 탄생하는 전 과정에 커피 장인의 손길이 닿아 더욱 깊은 맛과 향을 자랑한다. ‘ ‘니카라과(Nicaragua)’, ‘에티오피아(Ethiopia)’, ‘인디아(India)’, ‘콜롬비아(Colombia)’, ‘인도네시아(Indonesia)’ 오리지널 5종과 ‘멕시코(Mexico)’, ‘콜롬비아(Colombia)’ 버츄오 2종 등 총 7가지로 구성된 ‘마스터 오리진’은 콜롬비아 아과다스 안데스 산맥의 가장 높은 지대부터 니카라과의 고지대 산기슭까지, 세계 여러 산지의 커피 경험을 제공한다.

커피와 밀크의 조합을 사랑하는 라테 애호가들이라면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크리에이션(Barista Creation)’이 딱이다. ‘바리스타 크리에이션’과 함께라면 집에서도 전문 바리스타 부럽지 않은 프리미엄 라테를 즐길 [이미지]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크리에이션수 있다. 

바리스타 크리에이션은 개발 단계부터 라테를 위한 레시피로 고안됐으며, 이름 그대로 바리스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세계 각지의 커피 산지에서 엄선한 최고급 원두들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 총 2만 번 이상의 블렌딩, 로스팅, 그라인딩 테스트를 거쳤으며, 그 결과 밀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커피를 완성했다. 

노르딕 리미티드 에디션커피하면 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게 디저트다. 올 연말 네스프레소는 여럿이 모여 담소를 나누며 커피와 전통 페이스트리를 즐기는 북유럽 커피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커피 ‘노르딕 리미티드 에디션(Nordic Limited Edition)’을 선보였다. 

북유럽 사람들이 즐겨먹는 과일과 케이크 등 각종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향이 첨가된 것이 특징으로, 다양한 아로마의 커피를 즐기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베리에이션 노르딕 아몬드 케이크향 커피’, ‘베리에이션 노르딕 클라우드베리향 커피’, ‘버츄오 베리에이션 노르딕 시나몬 스월향 커피’, ‘버츄오 베리에이션 노르딕 바닐라 프린세스 케이크향’ 4종과 블랙 커피 본연의 곡물 아로마와 달콤한 과일 아로마를 즐길 수 있는 ‘노르딕 블랙 커피’ 2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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