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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눈에띈 치킨 창업 전문 브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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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치킨관련 프랜차이즈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는 450여개의 본사가 운영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치열한 치킨창업시장에서 나만의 트랜드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올 2019년도에 눈에 띄게 성장하고 2020년이 기대되는 브랜드이다.

/ 컬투치킨 (사진=강동완 기자)

2010년부터 계육이력제를 도입하여 시행 중인 정직한 치킨 ‘컬투치킨’은 무색소, 무방부제의 건강하고 신선한 닭고기를 당일배송, 당일사용을 원칙으로 전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으며, 식재료의 철저한 유통기한 관리, 원산지 표기 등을 통해 올바른 먹거리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컬투치킨의 계육공급원인 ㈜마니커는 첨단 공기 냉각시스템을 통해 닭고기의 신선도 및 품질을 향상시키고 모든 공정을 자동으로 분류, 적재, 이송하여 이물질의 유입을 차단하는 등 계육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이 2019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가고 있다.

굽네치킨 (사진=강동완 기자)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은 2019년 피자를 도입함으로써 치킨과 피자의 시장에 도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굽네피자 3종은 굽네만의 특제 소스와 더불어 12시간 저온 숙성한 흑미도우 위에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고구마, 치킨, 비프 등의 신선한 토핑을 얹어 오븐에서 갓 구워 낸 피자다.

합리적인 가격인 1만5천원으로 12인치 라지 사이즈 피자를 만나 볼 수 있었다. 지속적으로 가맹점과 해외에서 활성화된 한해였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19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우수등급으로 선정‘ 2019 우수 프랜차이즈로 지정받은 ’티바두마리치킨‘은 2001년 부산의 작은 치킨집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제주도를 포함하여 전국 30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성업중에 있다.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주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단순히 가격만 싸게 파는 전략이 아닌 맛과 가격, 양 3박자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스마트한 트렌드를 반영한 가성비, 가심비를 충족하여 본사와 가맹점 그리고 소비자의 어라운드 사이클이 유기적으로 소통과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 멕시카나치킨 홈페이지 캡쳐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치킨 프랜차이즈계의 살아 있는 전설 ‘멕시카나 치킨’은 남다른 경력만큼 확실한 창업자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 창업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주는 물론 고객까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해당 시스템은 전국 어디든지 전화 한 통이면 ‘멕시카나 치킨’ 전문 창업 컨설턴트의 1대1 맞춤 창업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신규는 물론 파격 지원을 통한 업종변경 창업도 가능하며 특히 치킨 사업 유경험자에게는 특별 지원 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 초보 창업자 입장에서는 상권조사 및 입지분석부터 가맹점주 입문교육과 개점 전 교육, 현장시식 홍보차량 제작을 통한 프로슈머 마케팅 실현, 대규모 판매촉진 이벤트 프로모션 진행 등 그야말로 매장 오픈 전과 후 사후관리까지 확실히 책임지고 있다는 점 역시 ‘멕시카나 치킨’ 창업 시스템이 갖춘 장점 가운데 하나다.

푸라닭치킨

우수프랜차이즈 1등급에 선정된 '푸라닭 치킨'은 오븐-후라이드의 새로운 조리방식, 더스트백을 활용한 포장, 요리와 같은 치킨으로 차별화를 앞세워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는 가맹점 만족도에서 많은 점수를 받아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가맹점과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푸라닭치킨은 더 건강한 맛을 위한 신제품 연구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푸라닭치킨만의 차별화된 가맹점 관리 시스템으로 레드오션이라는 치킨 시장에서 2030 젊은 층 대상으로 가맹 문의가 점차 늘고 있다.

이외에도 '교촌치킨' 'BBQ' 'BHC'등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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