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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통한 ‘프랜차이즈 전용’ 상권분석& 매출예측모델 개발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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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의 가공기업으로 선정된 맥세스컨설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을 통해 피자마루,  조선화로, 걸작떡볶이, 국수나무, 푸라닭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 기업과 협약을 맺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맥세스컨설팅의 협약을 기반으로 각 기업들은 프랜차이즈 전용 ‘상권분석을 통한 매출예측모델’을 확보하게 되었다. 

프랜차이즈 기업에게 필요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매출예측모델은 필수조건이다. 가맹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정확한 영업지역 설정과 예상매출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맥세스가 제공하는 ‘상권분석을 통한 매출예측모델’을 통해 영업지역 설정과 가맹사업법 시행령 8조 제 1항 허위과장 정보 제공에 위배되지 않게 출점 후보지에 대하여 예상매출액을 도출 제공한다. 

맥세스컨설팅의 상권분석을 통한 매출예측모델은 일반 빅데이터가 아닌 ‘프랜차이즈 전용’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프랜차이즈 본사별로 직접 상권을 찾아가 전수조사를 했기 때문에 객관성 또한 확보되었다. 

직접 조사를 통한 나이대에 따른 유동인구수 분석과 경쟁점 분석, 객단가 및 주문 패턴 분석, 상주인구 분석 등은 매출예측모델의 토대가 되어 과학적인 매출제공으로 연결된다.

각 기업은 이 시스템을 이용하여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본사의 객관적인 매출 예측값을 제공할 수 있어 가맹 여부 의사 결정시 중요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 또한 본사 가맹점들에 이 모델을 적용하여 현재 매출값과 비교 한 뒤, 향후 가맹점 운영에 대한 활성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이에 따른 매출향상도 기대할만 하다. 더하여 상권분석을 통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가맹점들의 상권 내 조기 안착을 위한 영업 전략 수립에도 중요한 밑바탕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시스템이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본사는 향후 가맹점주의 허위과장 정보 제공 관련 소송과 분쟁을 예방 및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2차 사업까지 완료된 시점에서 각 기업은 향후 상권분석을 통한 매출예측모델을 통해 가맹점 모집에서의 매출예측 정보제공 시스템 활용을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

한편, 맥세스컨설팅은 추후 이러한 경험을 살려 ‘프랜차이즈 전용’ 상권정보 데이터 센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강화된 가맹사업법 프랜차이즈 시스템 실무 적용과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을 맥세스만의 교육 프로그램인 ‘제 3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에 일부 적용하여 2월 29일 (토)에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맥세스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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