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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삼겹본능' 170여개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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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배달 전문 브랜드 ‘쫄면주는 삼겹본능’이 2019년 11월 말 기준으로 전국 매장 수 170여 개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삼겹본능 매장 수 증가는 2018년도 39개 점(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기준) 대비 약 300% 성장한 수치이다. 

삼겹본능 관계자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 나은 서비스와 김치삼겹구이, 핵맵싸삼겹구이를 이을 신메뉴 개발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놀부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맹사업법 허위 예상 매출액 제시 및 정보공개서 제공의무위반으로 경고를 받은바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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