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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베이커리 모닝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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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쁜 일상 때문에 카페에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베이커리와 커피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 브랜드 런칭 10주년 커피베이, 베이커리 메뉴 강화
최근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가 신규 베이커리 10종을 출시해 메뉴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먼저, ‘크로크 세뇨르’는 고소한 치즈를 듬뿍 얹고 살사 소스의 매콤함을 더한 샌드위치로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스콘 3종’은 부드러운 버터의 풍미가 일품인 ‘플레인 스콘’, 상큼한 크랜베리의 식감이 조화로운 ‘베리 스콘’, 진한 초콜릿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초코 스콘’이다.



‘카스텔라 2종’은 풍부한 크림이 돋보이는 ‘크림 카스텔라’와 달콤한 초코 크림이 가득한 ‘초코 카스텔라’이며 ‘비스코티 4종’은 바삭한 식감의 구움 과자로 ‘플레인 비스코티’, ‘견과류 비스코티’, ‘쇼콜라 비스코티’, ‘초코칩 비스코티’로 구성했다.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변화하는 식문화에 맞추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스타일의 간편 베이커리를 표방한 것이 특징이며 모두 1~4천원 대로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

◆ 커피빈, 아침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신규 베이글·머핀 출시
글로벌 커피 브랜드 ‘커피빈코리아’가 카페에서 아침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겨냥해 브런치용 베이커리를 새롭게 출시했다. 커피빈은 베이글, 머핀, 포카치아 등 브런치에 잘 어울리는 베이커리류를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먼저 ‘버터 스카치 머핀’이 브런치 메뉴에 새롭게 추가됐다. 버터 스카치 머핀은 버터 스카치가 담긴 부드러운 빵에 달콤한 캐러멜 향을 첨가해 조화를 이뤘고, 상단에 소보루가 올라가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아메리카노, 라떼와 같이 담백한 커피와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브런치 대표 메뉴 베이글류도 리뉴얼됐다. 푹신한 베이글에 달콤한 초코칩이 들어있는 ‘초코 베이글’이 새롭게 출시됐으며, 기존의 치즈 베이글도 치즈 풍미를 더한 제품으로 강화됐다. 베이글 구매 시 크림치즈는 일반 혹은 저지방으로 무료 제공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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