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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회, 초신선수산물 저녁배송 앱 정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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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아침 손질한 수산물을 저녁 7시에 배송해주는 오늘회가 서비스 론칭 3년만에 앱 정식버전을 출시했다. 이번 앱 출시는 최근 모바일 커머스 시장의 성장에 따른 것으로 오늘회는 타겟 고객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차별화된 사업 경쟁력을 구축하기 위해서 신규 BI과 고객 UX를 개선하여 적용했다.

오늘회는 극신선식품인 회를 포함하여 제철 수산물을 얼리지 않고 산지에서 바로 보내도록 한 서비스로, 오후 3시에 주문해도 당일 저녁 7시에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회의 상품은 웹사이트와 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정식버전 앱은 ▲배송날짜 선택을 간소화하고 ▲장바구니 UI를 개선하여 오늘회를 구매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되어 사용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오늘회는 앱 출시와 맞춰 상품, 배송 등을 IT화하여 기존 낙후되어 있던 수산 카테고리에서 최적화된 모바일 쇼핑 환경을 구축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해당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서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용 앱은 12월 초에 출시 예정이다.

김도영 개발총괄이사는 "이번 오늘회 정식버전 앱 출시로 주문에서부터 당일배송받는 상품의 배송위치는 물론, 비서비스 지역에서 오구매 가능성을 매우 줄이면서 이를 통한 오늘회만의 서비스와 브랜딩을 강화할 것"이라며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개인에게 맞춤화된 기능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늘회는 산지에서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회부터 캐나다 냉장 성게알 등 총 11개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서비스 런칭 이후 지금까지 약 5만 주문건이 주문되었다. 

오늘회 서비스 지역은 서울 전지역, 인천 전지역, 경기 11개 지역(고양,부천,성남,용인,수원,안양,의왕,광명,군포,과천)으로 당일주문 당일 저녁배송으로는 가장 많은 지역을 서비스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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