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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프렌즈 ‘2019 돈육대전’ 11월 한달간 최대 35% 특가 할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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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전문 종합 온라인 쇼핑몰 미트프렌즈가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으로 인해 위축된 소비를 촉진시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와 식당, 정육점 사장님들을 응원하기 위한 ‘2019 돈육대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 돈육대전’은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미트프렌즈에서 판매되는 국내산 한돈을 비롯해 유럽, 북미, 남미의 다양하고 품질 좋은 모든 돈육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대 35% 할인된 특가로 판매하는 이벤트다.

미트프렌즈는 축산유통업계 전문 공급사들이 함께 만든 축산물 전문 종합 온라인 쇼핑몰로 정육점, 식당 등 식육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소비자를 위한 B2B 플랫폼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산 생산 업체, 수입산 직수입 업체들이 직접 상품 공급을 책임지는 구조로 시세 변동, 제품 공급의 유동성이 심한 축산물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특정 상품의 가격 폭등, 장기간 품절 등의 문제를 개선했다. 

또한 축산물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자체 물류센터를 운영하면서 전문적인 관리, 배송을 진행하므로 안정적인 축산물의 공급과 물류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외에도 새벽 1시 주문 마감제를 실시, 자영업자들이 그날 영업을 마치고 다음날 사용할 고기를 새벽 1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물건을 받아볼 수 있도록 편리함을 제공하는 구매자 중심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없으며 발생 지역에서 반출이 원천적으로 봉쇄되고 국내산,수입산 모두 엄격히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음에도 현재 전반적인 소비 심리 불안으로 양돈 농가와 음식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트프렌즈의 11월 이벤트인 ‘2019 돈육대전’을 통해 시중에 유통되는 돈육과 관련된 소비자의 우려를 줄이고, 위축된 소비 촉진을 통해 양돈 농가와 자영업자 사장님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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