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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정공 ‘채사랑250’ … 1~6mm까지 손쉽게 채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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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외식경영 제공

돈가스전문점이나 김밥전문점, 분식점 등에서는 채 썬 양배추의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인력에만 의존하기엔 다소 버거운 게 사실. 월간외식경영에 소개된, 화진정공의 ‘채사랑250’은 기존 양배추절단기의 단점을 보완해 개발된 제품이다. 

기존 제품들은 커터 날이 디스크에 고정된 상태로 회전하고, 양배추 또한 회전하며 절단되는 구조로 채의 단면이 깔끔하지 못하고 안 썰리는 잔여물도 많았다. 반면 채사랑250의 경우, 양배추는 고정된 상태이며 커터 디스크와 커터 날이 각각 회전하며 절단하는 방식이라 단면이 깔끔하게 잘리고 잔여물도 남지 않는다. 

또한 뚜껑 부분의 탈부착이 용이해 세척 작업이 간편하다. 투입구가 커서 양배추를 잘게 자르지 않고도 작업할 수 있으며, 볼트 하나만 조절해 1~6mm까지 두께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보조투입구를 활용하면 오이, 대파, 양파 등의 슬라이스 작업도 할 수 있어 외식업 현장에서 다용도로 쓸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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