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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감자튀김 … 바삭함에 저염도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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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이문용)이 사이드메뉴 감자튀김을 출시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에서 출시한 감자튀김은 쌀가루 크리스피 코팅으로 바삭함을 살렸고, 저염도로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치킨으로 워낙 유명한 브랜드인 만큼 사이드 메뉴에 대한 고객의 문의가 많았다”며,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맛은 물론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만큼 치킨으로 부족했던 분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두 마리 치킨의 원조’로 치킨 프랜차이즈 가성비 대표브랜드로 창업 시장에서 가성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꼽히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2018년 기준)에 따르면 치킨업계 가맹점 수 300개 이상인 브랜드를 비교 분석해본 결과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창업 가성비 지수는 8.39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창업 시장에서도 가성비가 뛰어난 이유로는 높은 가맹점 매출을 기록하면서도 인테리어와 기타 설비비 등 불필요한 창업비에 대한 거품을 뺐기 때문이다"라며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창업 가성비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중요한 참고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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