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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킨, 가맹점주도 예비점주도 비용 부담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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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킨-신한은행 가맹점주와 예비점주 금융 편의 위한 ‘신한 프랜차이즈론’ 업무협약
상생 강조해온 돈치킨, 이번 금융업무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외 다양한 상생 정책 펼쳐 눈길

프리미엄 오븐구이 치킨 브랜드 돈치킨(대표 박의태)은 신한은행과 ‘신한 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프랜차이즈론은 은행이 프랜차이즈 본사와 계약을 체결한 가맹점주의 성공적인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하는 맞춤형 대출 제도로, 은행은 가맹본부의 재무건전성과 성장 가능성을 엄격히 심사해 선정한다. 

돈치킨은 신한은행과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가맹점주와 창업을 원하는 예비점주들에게 개인의 신용과 거래조건에 따라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돈치킨은 지속적으로 브랜드와 가맹점이 함께 하는 ‘상생경영’을 강조해왔다. 이번 업무협약 역시 기존 가맹점주와 예비 점주들이 필요 자금을 저금리로 확보할 수 있어 또 다른 상생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돈치킨은 이번 ‘신한 프랜차이즈론’ 업무협약 외에도 TVCF 비용 본사 부담, 배달앱 프로모션 비용 지원, 장수 매장 간판 리뉴얼 등 다양한 상생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호프형 매장에 이어 특별한 인테리어가 필요하지 않은 배달 전용 매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업종 변경의 경우에는 기존 주방 집기를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브랜드를 전환할 수 있다. 창업 시에는 본사에서 시식차량을 지원하는 오픈 이벤트와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배달앱 프로모션 비용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돈치킨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은 프리미엄 오븐구이 치킨 브랜드 돈치킨을 선택해주신 가맹점주와 예비 창업자들이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가게에만 집중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생을 모토로 가맹점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돈치킨은 공동 주주인 방송인 이경규가 개발한 ‘허니마라치킨’을 출시하였으며 화자오와 산초로 마라의 얼얼한 매운 맛을 살리면서 100% 국내산 벌꿀로 달콤함을 더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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