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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명품우동 '홍게우동집' 뜨는 색다른 분식집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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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세상 하나뿐인 홍게육수 명가’를 표방하며 런칭한 홍담동 홍게우동집은 최근 일본식 우동과는 차별화된 국내산 홍게로 육수를 낸, 국내 최초 한국식 명품우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명품육수 ‘홍게육수’는 물론, 색다른 메뉴와 모던하면서도 내추럴한 인테리어로 인해 뜨는 분식집 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분식 프랜차이즈다.

분식집 시장에서 유망 창업으로 떠오르는 ‘홍게우동집’은 오랜 시간 장인정신의 연구개발 끝에 완성한 홍게육수와 특제 면 등 한국식 명품우동 넘버1 브랜드가 되기 위한 탄탄한 준비를 마친 브랜드다.

특히 장기적인 호흡으로 맛과 트렌드를 모두 잡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는 홍담동 홍게우동집은 대표메뉴 홍게우동을 필두로 한 메뉴 경쟁력에 강점이 있다. 


우동의 품격을 높인 한국식 명품우동 외에도 돈까스, 비빔밥, 김밥, 유부초밥, 튀김 등 색다르면서도 부가수익 높은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으며, 높은 수익성이 보장된 차별화된 분식집 창업 아이템이다. 매장판매, 포장판매, 배달판매도 병행가능해 높은 회전율에 의한 높은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상권에서 창업이 가능한 사업모델로 로드샵, 딜리버리샵, 수수료샵(특수상권) 등 창업환경에 맟춘 맞춤창업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높아지고 있는 인건비 대비 효율적 운영이 가능할 뿐 아니라 무인주문기(키오스크)를 이용해 운영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홍담동 홍게우동집 관계자는 “최고의 맛집을 지향하는 홍담동은 현재 마라를 이용한 메뉴 또는 2030 여성들이 좋아할 색다른 김치볶음밥 등 가을겨울 신메뉴를 개발 중이며 10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브랜드 런칭기념으로 10월까지 창업지원 프로모션을 진행, 500만원의 가맹비는 무료로, 교육비는 할인혜택을 지원하는 등 예비창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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