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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새로운 출발의 의미 담은 가을 신메뉴 4종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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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Garlic & Wine Specialty Dining Place)이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이하여 ‘가을은 새로운 출발의 시간이다’라는 슬로건을 메인으로 ‘가을 시즌 신메뉴 4종’을 선보였다.

매드포갈릭은 가을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꼽히는 수확과 결실의 ‘끝맺음’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또 다른 출발을 의미하는 ‘시작점’의 뜻을 담아 이번 시즌 신메뉴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시즌의 메인 슬로건은 섬세한 감성으로 잘 알려진 SNS 스타작가 ‘글배우’와 협업하여, 서정적인 언어로 매드포갈릭만의 가을 시즌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흑백의 가을 이미지 위에 ‘가을은 새로운 출발의 시간이다’라는 문장을 옐로우 컬러의 가을 감성으로 표현함으로써, 고객들이 끝맺음의 가을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의미로 가을을 맞이했으면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가을 시즌 신메뉴 4종으로는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모습을 형상화 한 스파게티면 위에 토마토와 프레시 부라타 치즈를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와 함께 상큼하고 부드럽게 즐기는 ▲어텀 브리즈 샐러드, 빅 사이즈의 새우와 매드포갈릭 특제 스파이시 만조 소스를 곁들여 대파채와 함께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킹 프라운 스파이시 어텀 파스타,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 소스와 매콤한 망고 살사 그리고 타코 슈림프를 단호박칩과 함께 즐기는 ▲옐로우 스파이시 펌킨 피자, 육즙 가득 구워 낸 채끝 스테이크에 매콤한 망고 살사와 무화과 소스를 곁들여 어니언 플라워를 함께 즐기는 ▲폴 인 옐로우 채끝 등심 스테이크로 구성됐다.

또한, 매드포갈릭은 이번 가을 시즌을 맞이하여 시즌 한정 매드 와인(MAD WINE)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드포갈릭이 엄선한 대표적인 매드 와인으로 꼽히는 ‘마또 두 엠 로쏘(Matto Due M Rosso)’와 ‘지아콘디 트레비아노(Giacondi Tredbbiano)’ 와인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20%의 할인 혜택과 함께 정가 2만 원 상당의 모든 피자 메뉴 또는 프루트&치즈 플래터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의 매드 와인 주문 시에도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가을 신메뉴와 함께 깊은 풍미의 매드 와인을 즐기며 매드포갈릭의 차별화된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고려했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을 맞이하여, 감성적인 가을의 정서와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담은 가을 시즌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들이 매드포갈릭의 특별한 가을 시즌 신메뉴를 즐기며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가을 시즌 신메뉴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매드포갈릭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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