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언니네텃밭' 화제…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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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텃밭. /사진='언니네텃밭' 홈페이지 캡처

'언니네텃밭'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관심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KBS1 '다큐멘터리 3일'에는 경북 상주시 봉강공동체가 소개됐다. 봉강공동체는 '언니네 텃밭' 전국 12개 공동체 중 하나다. 

'언니네텃밭'은 2009년 7월 이후 지금까지 총 16명의 여성 농부가 직접 지은 소규모 다품종 농사다. 특히 열무·고추·호박잎·깻잎·감자·두부 등 다양한 채소들을 도시 소비자에게 포장해서 매주 1회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니네텃밭'은 추석을 맞이해 나주 신고배·언니네 기름선물 세트·합천 부각선물 세트 등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 중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언니네텃밭’을 검색 후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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